2025.02.01. ~ 02.28. 2/1 ; 토요일새벽 5시에 일어났다. 어제 푹 잔 건가? 하면서.새벽부터 computer를 켜고. Google sites에서 작업을 하였다.오전 일과를 행하고, TV 앞에서 잠시 졸다가 은이를 부추겨 외출을 했다.뚜렷한 목적지 가 없어, 그냥 마음 내키는 대로 갔다.얼어붙어 있는 마장 호수! 인파도 없고, 차거운 바 람도 없었다.1시간여,.. 얼어 있는 작은 산과 호수를 폰 카메라에 담으면서 산책을 하였다.시원한 공기를 마시면서, 잠시, 잠시 떠오르는 지난날의 기억들을 억지로 지우면서,...시장기를 느낀 시간, 고양동 ‘큰손 할매 순대국’ 집에서 뜨끈한 순대국으로 점심하고,.....집으로 왔다. 완전 기분 전환이 된 것 같았다.2월의 첫째 날 이렇게 잘 보냈다.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