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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 2026.01.01 ~ 01.31

2026.01.01. ~ 01.31 1/1 ; 목요일새해 첫날이다. 작년에 찾아온 몸살감기가 이어진,....떡국은 점심때 먹었다. 은이가 맛나게 해 주었다.별 일없이 집 안에 있으면서, sns로 새해 인사했다. 친지들,오후에 선웅이, (하)광서와 후배 성수와 철근이 전화 받았다. 1/2 ; 금요일파주 메디인병원에 다녀왔다. 며칠 후에 은평 성모병원에 갖고 갈‘진료의뢰서’ 발급을 받으러. 은이랑,..그 외에는 집에 있았고, (홍)연표 형께 전화 드렸다. 1/3 ; 토요일아침에 일어나니, 다 나은 줄 알았던 몸살감기가 더 심하게 자리하고 있다.꼼짝없이 집안에 박혀 있어야 했다. 년 초부터, 아니, 햇수로 2 년 째다.ㅎㅎ..오전에 한 상무님, 홍 회장님, 종렬이, (안)성철, 성웅이와 통화했다.하루 종일 T..

Diary(일기) 2026.03.05

하루하루 - 2025.12.01 ~ 12.31

2025 12.01 ~ 12.31 12/1 ; 월요일8시 조금 지나 위내시경 예약한 메디인병원으로 출발하려 했다.나의 보호자 역할을 하는 은이는 회사에 ‘반차’ 사용 통보하고,그런데 자동차의 시동이 걸리지 않았다. 밧데라가 방전이 되었다. 근 4년을 사용한, 밧 데리다 보니,..지금, 병원 예약 시간은 바꿀 수 있는 시간이 아니고,.부랴부랴, 카카오 택시를 부르고, 또 보험회사에 연락하고,...결국 나는 택시로 20 Km 거리에 있는 병원에, 예약 시간 맞추어 도착했고,은이는 보험회사 출동으로 새 밧데리로 교환하고,아침에 기동 훈련한 것 같았다. ...모두 해결했다. 병원에 도착하여 절차를 밟고 위내시경 검사를 했다. 결과는 작년과 같이 염증만 있고, 다른 이상은 없는 것으로 판독되었다.다행이다. 검사 ..

Diary(일기) 2026.01.17

하루하루 - 2025.11.01 ~ 11.30

2025.11.01.~ 11.30. 11/1 ; 토요일11월의 첫째 날, 약간 늦잠을 잤다. 세면대에 붙어있는 배수장치가 말썽을 부렸다.여분으로 준비해 놓은 것이 있어 허리 굽히고 10여 분 걸려 새것으로 교체했다.그 외에는 자질구레한 일들이 많았지만 다 해냈다. 그래야 했고, 나의 일이니까ㅎㅎ..11월의 첫째 날부터 무척 바지런했다.저녁때 (김)영철이 전화로 (심)정일이와 통화했다. 날씨가 추워지고 있다. 11/2 ; Lord’s day – 일요일은이는 사랑의 교회, 나는 구파발 교회 2부 예배드렸다.새벽녘에 왼쪽 좌골(?)쪽에 심한 통증이 왔다. 너무 아파서 어쩔줄을 모르고 한참 있 었다. 뜨겁게 전기 패드를 올리고 반드시 누워한참-뜬눈으로 아침을 맞이했다. 조금 나은 것도 같았지만, 길냥이 사료 주..

Diary(일기)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