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 01.31 1/1 ; 목요일새해 첫날이다. 작년에 찾아온 몸살감기가 이어진,....떡국은 점심때 먹었다. 은이가 맛나게 해 주었다.별 일없이 집 안에 있으면서, sns로 새해 인사했다. 친지들,오후에 선웅이, (하)광서와 후배 성수와 철근이 전화 받았다. 1/2 ; 금요일파주 메디인병원에 다녀왔다. 며칠 후에 은평 성모병원에 갖고 갈‘진료의뢰서’ 발급을 받으러. 은이랑,..그 외에는 집에 있았고, (홍)연표 형께 전화 드렸다. 1/3 ; 토요일아침에 일어나니, 다 나은 줄 알았던 몸살감기가 더 심하게 자리하고 있다.꼼짝없이 집안에 박혀 있어야 했다. 년 초부터, 아니, 햇수로 2 년 째다.ㅎㅎ..오전에 한 상무님, 홍 회장님, 종렬이, (안)성철, 성웅이와 통화했다.하루 종일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