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일기)

하루하루 -2017.12.01.~12.31

촹식 2018. 1. 5. 12:27



2017.12.01. ~ 12.31

 

12/1 ; 아침에 냥이 용 모래 구입-3-엄청 힘들었다./오후에 금촌 다녀 오고    

                         


          은이는 학원에// 10회 - 김권조 선배, 홍연표 선배와 통화./세계사랑교회 김 사모와도 통화.

 

12/2 ; 화정동 -고양 덕양 우체국(등기 찾으러 /이익우 사무실에서 한종유,이광섭,이중산

          만나, 주엽 역 쪽의 먹쇠에서 중식 함(종유 지불)/파리바케트에서 식빵 등 구입

 

12/3 ; 교회 다녀 옴(김치 2포기 by 사모)/ 은이는 사랑의 교회.

 

12/4 ; 많이 추운 날씨다. 하루 종일 집에만, 컴 정리 & blog정리.

         신상현, 한 상무님 전화. 종렬이 에게는 내가 전화.

 

12/5 ; 서울, 삼각지에서 유명현 만남(목폴라,양말,금일봉 받음-고맙다.)         

                     


          을지로3가에서 우남이 만나 낙원동-명동찌개에서 저녁,- 후에 홍정선 합류,..귀가 (21:20)


                     


          저녁 6시에 은이 전화-자동차 고장-금촌 카스토리에서 수리(대금은 내일주기로,...)

 

12/6 ; 아침에 이원수로부터 전화(조홍구 상처-내일 저녁 문상가기로).

          낙원동에서 이발, 동아약국에서 상비품 구입, 광장시장에서 낙지젓갈 3 팩 구입

          청계천 4가에서 한 상무님, 김성건 선배 만나, 본고향 한우 맛 집에서 점심,

          을지로 3가 지하 - 씨티 다방에서 환담 후에 낙지젓갈 한 팩씩 드림., (귀가 16:20)

 

12/7 ; 은이와 함께 마장호수에 가서 walking-(6,000보)        

   


   


          *오후에,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 용정회 15회--조홍구's wife 소천 문상,(이원수,조재훈과 )

   

12/8 ; 오전엔 집에, 오후에 메디인 병원 신경과 진료,

          오후에 용파회 모임 참석 후 22:40분에 귀가-즐거운 시간 이었다. 후배들!!! 고맙고,         

                 

                                                    (내가 만들어 준  '용파회' 로고)

         

                은이는 일산-미용실과 금촌 학원,

 

12/9 ; 집에만,....

 

12/10 ; 暴雪의 날씨,..눈길을 더듬어 교회 다녀 옴 / 은이는 서울 사랑의 교회.

            강 장로께 '대추 청' 전달(made by )/ 교회에선 중직자 선거 가 있었음.

 

12/11 ; 엄청 추워졌다. 집에,..방콕,..

 

12/12 ; 을지로3가에서 우남이 만나 약술(야관무酒 & 살구씨酒  외,) 전달,/ 이원수(15)만나 약초 상 소개 해주고

            함께 점심 후 귀가.- 이원수 사업과 관련한 동영상 만들어 보내 줌,

 

12/13 ; 벽제 다녀 옴            

           


         * 홍회장 님 신년 인사 메일 카드 만들어 드림.      

           

          

   

12/14 ; 고교 동창 2017 송년회 참석with 광섭/17:00~20:00/귀가 21:20

            2000년대초 이란 대사, 칠레 대사를 했던 신장범과 사진도 찍고,..           

               

                                


         

          몇 친구와 함께 송년회장을 좀 빨리 떠났다.

          광섭이와 함게 을지로3가역에서 3호선 전철을 타려고, 막 내려가려는 elevator를 탔다.

          이미 elevator안에는 우리 또래의 늙은이 4명이 타고 있었다, 그중의 한 명이 광섭이와 내가 들고 있는

          동창회에서 준 선물 보따리를 보고,.."난 평생 선물을 받아 보지 못했는데......"하며 부러워(?)하는 소리를  한다.

          난, 그 사람을 보면서, 약간은 엄숙한(?)표정을 짓고,.....

          "아.예..좀 실례 되는 말씀 같지만, 이런 건 평소에 덕을 쌓고 살아야 받을 수 있어요.하하하"

         동시에 elevator안의 사람들은 하하하 웃어 대고, 옆의 이광섭이는 약간 불안한 눈치...혹시 시비 붙을까봐....하하하

         그러는 사이 elevator는 목적지-전철 plateform에 도착,...히죽 거리면서 대화행 전철에 올랐다.

         하하하하......이렇게, 오늘도 즐겁게,......


12/15 ; 노량진 수산 시장 '하늘채횟집-홍회장님, 한상무님 김성건 선배와 중식 / 금촌 거쳐 은이와 함께 귀가.

 

12/16 ; 분당 서울대 병원 장례식장 다녀 옴(남기명 부친 상)-김윤소와 만나 환담 후 귀가 .(10:00 ~ 16:20)

           은이는 콩장 만들며 집안에..

 

12/17 ; 주일-교회에서 중직자 선거-잡음 많은 현황 //은이는 새벽 5:30~17:30-사랑의 교회


12/18 ; 나는 집에. 은이는 선보러 안국동, //폭설이랄 정도로 눈이 많이 왔네...

 

12/19 ; 서울 -명동 영양센타(이영일, 김우남, 이금섭,이성웅과 중식by 영일) ~을지로~광장시장-생태탕(성웅,금섭과)

          -귀가 20:20)             

              


           은이는 세계사랑교회 우쿨렐레 여집사들과 회식-귀가 22:20

               

12/20 ; 왼쪽 대퇴부 하부와 왼쪽 어깨의 석회질 뭉쳐 있다는 거 너무 아파서 금촌-영남 한의원 다녀옴,...

           점심은 통일로변   화덕구이 하나 집에서 곰탕으로.

           오늘도 눈이 오는 날.

           파가니니 악기상에게 메시지 보냄(위탁한 악기 대금 보내달라고,..)

 

12/21 ; 집안 정리 등, 에브리마트에서 식료품 구입./은이도 집에만.

 

12/22 ; 서울-이발, 한상무님, 김성건 선배와 함께 중식 후 커피/ 김성건 선배와 금촌-영남 한의원에서 침 치료 받고, 배웅

            KT 파주지사 들려 상담(for 김선배). 파주 문화 1 번지 들려 20회 이용근과 환담

            6시에 은이 만나 귀가-오는 길이 무척 밀렸다-교통 체증

            파가니니 홍사장과 통화-약속 꼭 지켜 입금하라고,..

            신우회-홍 정선 통화 - 친사모 성금 건,..

            차호선과 통화 & 카톡- ‘등 건강에 관한 내용으로,...

 

12/23 ; 집에만,/은이는 구파발에....부산 전도사 선보러,

 

12/24 ; 교회/오후에도 교회-크리스마스 이브 찬양 축제- 은이가 교습해준 우쿨렐레 팀 연주            

                              

                                            


 

12/25 ; 교회-크리스마스 예배,.

           은이가 The Holy Night Violin 연주(특순)          

                       

                  벽제 추모공원 다녀 옴//점심은 벽제 곰탕//

                      

 

12/26 ; 오후에 금촌-영남한의원 with 김성건 선배 for 왼쪽 대퇴부 아래와 왼쪽 어깨 침.

           저녁 때 이화회 송년회 at 주엽 역 먹쇠(8 ) 귀가 22:40.

 

12/27 ; 김영철, 이광섭과 마장 호수, 그리고 송추-평양면옥에서 갈비탕으로 점심.          

            



         파가니니 악기점으로부터 2백만원 입금(위탁한지 8개월2일 만에) - 은이에게 전달

           미자 누나(4)와 통화-안부 등,..

 

12/28 ; 어머니께 다녀 옴(아침825분 출발~11:40돌아 옴-왕복 170Km)- 많이 쇠약해진 모습....울적하다.          

                


           오후엔 사우나 다녀 옴/은이는 서울 가서 중국어 학원 알아보고 옴

           처제-태언 모가 년말 년시 잘 지내라고 금30 보내 옴...고맙다.

 

12/29 ; 오후에 한의원가서 침 맞고, 금촌 메기박스에서 영화 관람(신과의 대결).// 은이는 금촌 학원.

 

12/30 ; 아침 일찍--그래봐야 08:30분 집에서 출발-금촌 한의원에서 한방 치료 받고(어깨와 대퇴부 아래쪽-모두 왼쪽),

            서울 종로3가에서 한상무님, 김성건선배그리고 한 상무님 초등학교 친구와 명동찌개국일관 15

            Rich Coffee shop,

                                   


            광장시장-홍림에서 젓갈(낙지 젓, 명란 젓)사갖고 집으로,..귀가 시간 17:00

 미국 동서-이봉주의 Happy New Year card만들어 전송. 며칠 전에는 조카, 혜린이, 우영이 X-mas card도 만들어 보내 주었다.

  


              

                               


            이렇게 2017년은 저물어가고,....

 

12/31 ; 교회 다녀 옴 / 은이는 서울 사랑의 교회

            난, 지금 다니는 교회에 가기 싫다.

            밤 늦게까지 TV 시청-TV로 송구 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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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이렇게,...별 특별한 기록 없이,.지극히 평범한 삶속에 2018년의 시간은 지나갔다.

  70년이 4년이나 넘은 시간 ,..매년 365일의 끝자락에서,  뭔가 아쉬움과 함께,.......

  내일 부터는 틀림없이 새로운 게 생길 것이라는 크지않은 희망과 기대감을 갖고, 

  이렇게,...이렇게  벽에 붙어 있는 우리 집 시계의 초침이 움직이고, 60을 세다 보면 분침이 따라 움직이고,.

  그러곤, 나 닮은 굵고 짧은(?) 시침이 '턱'인지? '툭'인지?...결코 맑지 않은 소리를 내며 세월을 기록해 간다.

  이렇게,...또 이렇게.... 그 속에서 나 또한 지워 지지 않는 삶의 기록을 갖고 가고,......

  내일은,... 내일은,...또 내일을 이어가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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