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01 ~ 10.31.
10/1 ; 수요일
10월의 초하루, 그냥 집에 있었다. 몸과 마음을 추스르며,..
(최)규천이 전화 받았다. ‘내일 점심 함께 하자’는,.‘그러자.’했다.
날씨가 참 좋다고 했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진 날씨였다.
은이는 07:00~18:40.
10/2 ; 목요일
어제 저녁때는 너무 피곤했다. 며칠동안 좀 과하게 다닌 탓과 일교차에 제대로 적응 못 한 탓인 것 같다. 오랜만에 몸살감기약 복용하고 잤더니, 몸이 거의 회복되었다.
12시 30분, 낙원동 찌개 집에서 청이, 종유, 규천이와 푸집하게 점심하고, 좌담하다,
‘송현 공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나 외에는 모두 처음 가는 곳, 천천히 걷고, 힘들어하 는 청이를 위해 벤치에 앉아 좀 쉬다.
청이는 종각역으로, 남은 셋은 153 제빵 집에서 커피를 마시며 환담 후 헤어졌다. 둘은 남쪽 방향, 나는 대화 방향의 3호선으로,..
집에 오니, 5시가 좀 지났다. (0:50~17:10) 저녁때 우남이와 잠시 통화했다.
은이는 내일부터 연휴다, 꼬박 일주일. 특별히 갈 곳도, 가고 싶은 곳도 없다.
매일 아침, 일어나 기분이 허락하는 대로 휴일을 즐겨야겠다.
은이는 07:00~18:30.
10/3 ; 금요일
며칠간의 피곤함을 잘 달래기 시작한 날이다. 추석 연휴라니까.
별일 없이 잘 지냈다. 계속 배부르게 먹고,ㅎㅎ...
내일,..계획 없다.
10/4 ; 토요일
늦잠 자고,..오전에 광탄-다이소에 다녀왓다. 생활용품 몇 개 구입히느라.
은이가 잡동사니들 청소하느라. 내가 쓰레기 버리러 3번 다녀왓다. 힘들게 스리,..
홍화장님 전ㅁ화 받았고, 한 상무님께, “만수무강”하시라고 전화드렸다.
오늘이 90번째 생신이시니까.
저녁때 31회 (홍)성수 전화 받았다. 한잔한 김에 내 생각이 났나? 보다.ㅎㅎ..
10/5 ; Lord’s day – 일요일
은이와 함께 구파발교회 2부 예배드렸다.
예배 마친 후, 지축- 돈가츠 점에서 소비 쿠폰으로 점심하고 왔다.
날씨가 참 나쁜 날이다. 계속 비가 오고, 흐리고,...
특별한 일 없이 휴일 잘 보내고 있다. CAFE에 글 올리는 것도, SNS로 글,음악 보내는 것도, 연휴 기간 동안 쉬기로 했으니까.....조금은 무료하기도 하다. 계속 하던 일 안
내일은 추석!!!, 나에겐 특별할 것 없는 명절인가?
10/6 ; 월요일-추석
어제 낮에 먹은 점심 식사가 좋지 않았나. 보다. 어제 저녁때부터 밤새 혼났다.
‘태충 혈’을 한참 문지르고 나서야 속이 풀렸다. 다행히.
오늘 추석 아침은 건너뛰고, 낮-점심은 은이가 차려준 진수성찬으로 한껒 배부르게 즐 겼다.(?)
오후에 성철이에게 “생일 축하한다.”는 전화 했고, 오후에 우남이와 여러 문자를 주 고 받았다. 낮에 TV 보면서, 옆집에서 준 밤을 깎다가, 허리협착이 재발했는지? 큰일 났다. 허리를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너무 아파서...
10/7 ; 화요일
허리가 아픈 상태로 하루를 지냈다. 너무 아프다.
저녁때 ‘허리통증에 좋은 혈 자리’를 검색하여 은이와 함께 붙였다.
곤륜혈, 슬개혈, 등.....
일산병원- 심 목사와 통화하여, 내일 은이와 함께 점시 식사하시라고 했다.
나는 상현이와 약속이 있으니까. 좀 이른 밤에 훈갑이와 통화했다.
10/8 ; 수요일
아침에 일어나니, 허리통증이 한결 나아졌다. 그러나 완전하지는 않다.
11시에 집을 나서, 지축역에 주차해놓고 백석역에 갔다. 은이는 심 목사 만나고, 나 는 상현이 만나고,
다시 2시가 지나 백석-교보에서 은이를 만나 함께 왔다. 16:00
허리가 영 ~~ 좋지 않다. 앉았다 일어나려면 혼나고 있다.
집에 와서는 성웅, 성철, 용권, 우남이와 통화했다.
허리가 아프니까. 만사가 귀찮아지기도 한다.
10/9 ; 목요일
오늘도 허리 통증을 견디며 지냈다. 오전에는 견딜만하다가, 오후에는 통증이 더 심하 다. 오늘로서 은이의 연휴더 끝났다.
낮에 31회 원섭이가 점심하자.는 전화가 왔었다. 허리가 아프니 사양 할 밖에,..
오후에는 우남이 전화 받았다.
10/10 ; 금요일
허리 통증을 참기 어렵다. 오전이 가기전 고양동에 나가 이발하고, 한방 치료 받고 왔 다. 좀 낫기는 한 것 같지만 아직 꽤나 불편하다.
하루 종일 비가 오고 있다. 내 기분과 같이 울울 하다. 날씨도,.. 오전에 성철이 전화 받았고, 다른 일은 없엇다.
은이는 06:50~18:140, 피곤한 모습이다.
10/11 ; 토요일
아침 9시에 open하는 한의원에 선착순 갔다. 그리고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한방 치료 받았다.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거동(?)이 불편하다. 은이가 보호자로 따라 나섰었 다..
오늘도 하루 옹일 비가 오고 있다. 그만!!! 좀 오면 안 돼나?!?!?!?
. 한의원 다녀오는 길에 (아)성철이 전화 받았고, 치료 중에 홍근이 전화 받았다.
10/12 ; Lord’s day –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니 허리가 한결 부드러워졌다. 교회에 가라는 것이다.
마침 (홍)봉영)이 전화가 왔다. 예배 필한 후 만나자고,....
2부 예배드리고, 롯데몰 4층에서 봉영이 만나 함께 이른 점심하고, 차 마시고 환담 하다 집으로 왔다. 이달 말경에 셋이서 만나자고 (이)정일이 에게 전화도 하고,
예배 마치고 나오는 길에 성철이 전화도 받았다. 나의 허리 통증 완화 여부,.. 집에 와서는 좀 나은 허리를 test 하는 양 옥상에서 이것저것 옮기며 일을 했다.
저녁은 잡곡-김밥으로 은이가 맛나게 해주었다. 엄청 많이 먹었다.ㅎㅎ..
10/13 ; 월요일
오전이 가기 전 한의원 다녀왔다.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 완전치 않다.
여전히 허리가 뻐근하고, 앉았다 일어나려면 좀 고생해야 하니까. 시간을 기다리는 수 밖에,...
오후에 내일 만나뵈는 한 상무님과 홍 회장님과 통화 했다.
10/14 ; 화요일
홍 회장님, 한 상무님과 함께 좋은 점심시간 가졌다. 12:20~14:00.
허리 협착증으로 오른쪽 허벅지의 통증을 견뎌내고 있는 홍 회장님과 90줄에 들어서 신 한 상무님의 일상을 이야기하며, 간간이 나의 얘기를 곁들인 시간이었다.
모임 마치고, 홍회장님과 헤어져 한상무님의 볼 일, 종로5가 약국에들려 상무님 필요 한 약을 사갖고 3호선, 서로의 반대 방향으로 헤어졌다. 집에 오는 길에 고양동에서 양파와 오이를 사갖고 왓다. 10:00~16:30.
집으로 오는 전철안에서 옛 직장 후배-(전)호건이 전화 받았다. 내일 만나기로,
또, 대학 동기(박)종로와 익우와, 후배 원수와도 통화했다.
은이는 07:00~18:30.
10/15 ; 수요일
1시 전에, 공덕역에서 대학 동창 (박)종노, (한)갑근, 직장 후배 (전)호건이를 만났다. 갑근이는 30여 년 만에, 종로와 호건이는 10여 년 만에, 공덕 동의 전통 있는 ‘최대포’ 집에서 1시간이 넘도록 점심과 환담,다시 자리를 옮겨 커피숍에서 3ㅣ 반까지 이야기 하고 헤어졌다. 서로들 자기 옛 이야기들을 하려해서 시간이 부족했다.ㅎㅎ...내가 재촉하여 자리를 끝냈다.
집에 오니 5시 40분, 부랴부랴,..저녁 준비, 청소, 샤워,...엄청 바쁘게 움직였다.
내일은 오전에 독감 백신 맞으러 고양동,...의원에 다녀올 예정이다.
은이는 06:55~18:45
그리고 우남이와도 통화했다.
날씨는 계속 비가 오고 있다. 우산을 안 쓸 수도 없는 잔잔한 비..
은이는 06:50~18:40.
10/16 ; 목요일
아침 9시에 고양동에 있는 편안한 내과에 가서 ‘독감 예방 백신’과 ‘코로나 예방 백신’을 접종하고 왔다. 11시간 지난 현재 아무런 증상이 없다. 좋은 현상이겠지??! 그 외에는 별일 없이 잘 지냈다. 백신 맞고 오면서 친지들에게 백신 접종 내용을 알렸 다.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몇 명 있었다.
은이는 06:50~18:40
10/17 ; 금요일
오늘은 어제 백신 맞은 약간의 후유증도 달랠 겸 집에 있으려 했는데, 생각지도 않은 구파발 교회 (양)정욱 집사가 전화를 주었다. 점심,..함께 하자.고.
원하지는 않았지만, 모처럼의 요청을 거절하기도 뭐,.해서 연신내롤 나가 만났다.
그곳에서 만나, 다시 대자동으로 와서 쭈꾸미 칼국수로, 그리고 신원동의 또 다른 구파 발 교회 집사가 운영하는 커피숍에서 장 시간 이야기 하다 왔다. 10:50~16:00
양 집사가 원하는 바는, 자기 사업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위한 얘기였지만, 부드럽게, 불가함을 얘기해 주었다.ㅎㅎㅎ..
집에 막 도착하는 시점에 날씨가 흐려지며 빗방울이 떨어지려 해서 아픈 허리를 잠시 잊고 막 뛰어서, 나갈 때 옥상에 널어 놓은 세탁물을 부랴부랴 걷어 들였다. 빗방울한 열 개는 맞았나?.ㅎㅎ..
갑자기 쓰러져 병상에 있는 (김)무열이 소식을 갖고, 한조와 선웅ㅇ, 그리고 22일에 라 오스 관광가는 대규와 통화했다. 카톡 안 보고 있는 상현이와도,..
15회 ‘재훈’이와 ‘원수’하고도,....
허리 통증은 많이 사그러 들었지만, 아직 앉았다 일어 날 때는 혼나고 있다.
은이는 06:50~18:35.
10/18 ; 토요일
한방치료 받으러 갈까, 하다 말았다. 좀 더 견뎌보기로 했다.
허리 통증이 꽤 오래 가고 있다.
추석 때 남겨놓은 LA 갈비로 점심을 푸짐하게 먹었다.
내일부터 기온이 많이 내려가나 보다.
(홍)봉영이에게 추위 대비 잘하라.고 전화 해줬다.
10/19 ; Lord’s day – 일요일
구파발교회 2부 예배드리고 왔다. 은이는 집에서 on line 예배드리고,
예배드리는 동안도 허리 통증에 좀 고생했는데,....
오늘 말씀은 ‘사사기 4:4~10’ 절 말씀이엇다. ‘하나님이 하십니다’ 題下의,.
오후가 되어 허리 통증이 거의 사라졌다. .ㅎㅎ. 하나님이 하십니다 !!!
은이는 주말이면 부엌 살림, 자기 방,..정리하느라 많은 시간을 이용하고 있다.
내일은 ‘이청’이 초청(?)으로 장어 점심 하러 장한평 다녀 올 계획이다.
날씨-기온이 많이 내려갔다. 기온이 들쑥날쑥한다....
나라의 정치 상황,...잘 모르지만,
안정되어 만백성이 평온한 대한민국에서 살면 좋겠다. 지금 보다 더,.....
10/20 ; 월요일
당초의 약속대로 12시 맞추어 장한평-장어 집에 도착하였다.
이미 와 있는 규천, 종유, 훈갑, 좀 있다 도착한 청이, 예정에 없던 (김)덕현이까지 6 명. 청이의 대접으로 푸짐하게 먹고, 길 건너편 파리바케트에서 훈갑이가 사는 커피를 마시며 나의 쓰잘데 없는 잡담으로 1시간이 넘도록 있다. 자리에서 일어났다.
각자의 집으로,...나는 훈갑이와 3호선으로. 삼송에서 헤어져 집으로 왔다. 09:40~16:30 저녁때 우남이와 좀 오래 통화했다.
은이는 06:50~18:30
10/21 ; 화요일
집에 있었다.
허리 통증은 앉았다가 일어날 때와 누웠다 일어날 때가 문제다. 빨리 나으면 좋겠다.
무료한 시간으로 채운 (?)오늘이다.
오전에 (김)영철이 전화, 오후에는 성철이에게 용권이에게 전화했다. 그리고 규천이와 익우에게도...익우는 방사선 치료 예약이 되어있다니, 참,..
아무 탈 없이 치료 잘 되면좋겠다.
은이는 06:50~18:30
10/22 ; 수요일
12시 반 경에 31회 원섭이 만나 함께 점심하고 차 마시고,...
추석 때 못 왔다고,.... 오늘 만났다.

허리 통증이 영~ 가시지를 않는다. 좀 더 시간이 필요한 가 보다.
낮에 홍 회장님과 홍근이와 한조와 통화했다.
홍근이는 눈 위 꺼풀 절개 수술을 했다고,.. 한 일주일 고생해야 하나 보다.
내일 한조와 함께 점심 하기로 했다.
은이는 06:50~18:50.
10/23 ; 목요일
아침에 일어나니 허리 통증이 예사롭지 않았다. 오늘 함께 점심 하기로 한, ‘한조’에게 문자도 넣고 전화도 하여 만남을 취소하였다.
오전 내내 자리에 누웠다, 일어났다 하며 지내고, 오후에는 옥상에 올라 조그마한 공간이지만 열심히, 천천히, 5,000보 정도를 걸었다.
저녁 무렵 우남이와 통화 한 외에는 그냥 잘 지냈다.
참,...오후 5시 경에 덕양구 의료 담당자와 통화했다. 참 친절하였다. 고맙고,.
은이가 퇴근하여 오면서 자기 아빠 드시라고 갈비-쌀국수를 사갖고 왔다. 나의 것만, ... 잘 먹었다.
은이는 06:50~18:35
10/24 ; 금요일
오늘도 집에 있었다. 옥상에서 어제보다는 빠르게 5,000보 걸었다.
오후에 홍 회장님과 한 상무님과 통화했다.
또 익우와 상현이와도,
small shopping mall에서 구입 한 생굴 무침, 방울토마토, 사과 등이 모두 왔다.
일반적인 허리 통증은 없어졌으나, 앉았다 일어날 때의 고통은 여전하다.
은이는 06:50~18:40.
10/25 ; 토요일
허리 통증이 거의 사라졌다. 신기하다. 완전하진 않지만, 계속 조심해야 겠지.
9시에 집을 나섰다. 추모관에 가서 아버지, 마눌님 보고, 고양동 카센타에서 엔진 오일 교환했다.5개월 만에,.
그리고 구파발에 가서 은이는 안경점에 나는 노브랜드-은평점에서 점보 롤 화장지와 돼지고기 등을 샀다. 그런 후, 대자동 통일로 변에 생긴 ‘명동 더 식당’에서 쭈꾸미 비빔밥과 칼국수로 이른 점심하고 왔다. 허리가 거의 나은 게 정말 기분 좋다.
날씨가 오후 들어 싸늘해 지고 있다. 내일부터 많이 추워지려나 보다.
10/26 ; Lord’s day – 일요일
2부 예배드리고 왔다.
날씨가 좀 추워졌다. 내일부터는 더 추워지나보다.
내일은 5guys의 만남의 날이다. 잘 입고 나갔다 와야 겠다.
저녁은 어제 사 온, 삼겹살에 아욱 국, 만복이 되었다..ㅎㅎ..
허리 통증은 거의 나았지만, 완전하지는 않다.
오후에 라오스 관광 다녀온, 대규와 성철이와 통화했다.
그리고 10여 년 만에 옛 직장 동료 (임)승의 사장에게 전화했다.
10/27 ; 월요일
날씨가 많이 추워졌다. 거리의 사람들 옷이 두툼해졌다.
당초 약속대로, 송해길 입구에서 만났다. 우선 3명이, 나머지 두 명은 조금 늦게 왔 다. 라오스에 관광 다녀오느라 시간 개념이 좀 없어졌나?ㅎㅎ..
식사 후에는 커피 숍에서,..내가 준비해 간, 스마트폰의 전파 보완용 작은 철재를 각 자의 폰 뒷면에 붙여 주었다. 오늘따라 시간이 무척 빨리 지나갔다.
3시30분이 지나 모임을 마쳤다. 제대로 걷기 힘든 대규를 위해 을지로3가 까지 동행 하고, 나는 3호선과 버스로 집에 왔다. 10:50~17:30
용권이가 좀 좋아진 것 같았다. 조금씩 걷기 시작한 것 같다.
은이는 06:50~18:40.
10/28 ; 화요일
잘 지냈다. 허리도 많이 좋아졌고,..
오후에 (이)원수와 통화 한 외는 그냥,...
내일은 은평성모병원 비뇨기과 진료받는 날이다.
은이는 06:55~18:35
10/29 ; 수요일
은평성모병원 비뇨기과 진료 받았다. 소변량과 세기 검사-이상 없고.
약은 100일치 처방 받았다.
병원 일 마친 후, 동묘에 가서 몇 가지 생활용품 구입하고, 쌀국수로 점심하고, 신당 동-과일가게에서 바나나와 샤인포도 4송이 사갖고 왔다. 08:00~15:00.
저녁때 우남이, 익우, 원수와 통화했다. 그냥,..
은이는 06:55~18:35.
10/30 ; 목요일
오늘은 집에 있으면서 욕실의 녹이쓸어 있는 쇠붙이들,-샤워 걸이 등을 방청도료 + 은빛 도료로 개선 작업을 했다. 그리고 Air con의 공기 흡입 Hole을 신문지로 봉쇄 (?)했다. 먼지 차단 !!!
이것저것 손 볼 곳이 많지만, 천천히 나 스스로 해결하고 있다.
허리 통증은 거의 나았고, 특별히 새로 아픈 곳은 없다. 다행스럽지,.ㅎㅎ...
담포 관 암으로 6개월여 고생한 15회 (이)원수 전화는 오늘 진료 결과 완쾌 되었기에 이젠 항암치료 마쳤다는 전화 엿다. 참 다행이고 축하할 일이다. 기적(?)....하나님 의 은혜,
오전에 L.A.의 나수명이가 문자 보내왔다. 한국에 와서 관광 중이라고,(팔자 좋은 인 간ㅎㅎ...) 저녁 무렵 우님이와도 통화했다. 홍근이는 전화를 받지 않고,.
은이는 06:55~18:40
10/31 ; 금요일
오전에 사우나 다녀왔다. 참 오랜만이다. 굳어 있는 몸이 많이 풀어졌다.
아직 완전하지 않은 허리통증이많이 완화되었다.
오는 길에 귤 한 상자를 사갖고 낑낑.. 대며 들고 왔다..ㅎㅎ..
어제, 오늘, 전화 받지 않던 홍근이와 오후에 통화했다. 눈껍풀 수술한 것 잘 되어 있 나보다. 오전에 성철이에게도 전화를 했었다. 그냥,...
은이가 마켓컬리에 주문한 식료품들이 왔다. 백짬뽕, 자장면, 쿼바로우 등,.
저녁을 짬뽕과 자장면과 쿼바로우로 했다. 맛있었다.
은이는 06:55~18:40
10월도 지나간다. 2025년의 달력이 두 장 남는다.(뻔한 얘기,..)
시속 81km’/hour로 달리고 있는 나의 시간이 막 지나가고 있다.
이번 달은 허리 통증에 시달리느라 무척 혼났지만, 다행이도 10월 마감하면서 거의 나았다.
추석 연휴가 긴~~10월이었다. 나야 항상 휴~~~이지만, 그래도 어울리고 사는 거니까.
독감/코로나 백신 맞았고, 몇 십년 만에 대학 동문과 직장 후배를 만나기도 했다.
지난달 20일 밤에 침대에서 떨어진 사건은, 자주, 마음과 머릿속에서 아찔했던 순간을 기억나게 하고 있다. 끔찍한 일이었으니..... 아직 의문은 계속되고 있지만.
그러거나 말거나,....시간은 자꾸 달려가고 있고,...
벽에 걸쳐 있는 두 장 남은 달력이 조금은 야릇한 기분을 갖게도 한다. 무언지는 모르겠고,
내일부터 두 달 동안 뭘 할 건지는 없고, 그냥 잘 살아가기를 바란다. 건강하고, 말썽 피우지 말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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